-신입아니고 경력 어느정도 있어
-이번에 이직했고 2달정도됨
-근데 회사가진짜 바쁘고 특히 대표가 일이 장난아니게많음
-나는 내 직속 선배나 상사가없어서 모든걸 대표한테 컨펌받아야하고 진행이됨
문제는
대표랑 미팅은 자주 하는데 돌아서면 까먹고(일이많아서 그래서 내가 회의록도 작성해서 너겨줌)
일은 계속 던져주는데 나는 그거에 대해 디벨롭하고 제안서 가져가면 바빠서 확인이랑 컨펌을 계속 미룸
그러면 나는 일은 쌓이고 계속 제안서랑 디벨롭만하고 결과가?없는상태가됨...!!!!!!!! 영원히 제안서만쓰는사람이되는거임...
그래서 나중에 대표가 너 뭐했니...?물어보면 제안서만 죽어라작성했어요 이렇게 되기싫단말이지... ㅠㅠ
그렇다고 일이없는건아님 일은 개많아
대표한테 솔직하게말할까 성과를 낼만한 업무를하나도못한상황이니 바쁘더라도 좀 컨펌이나 확인좀 해달라고
컨펌해주면 일은 2배로많아지겠지만 쨋든 성과는 낼 그런 업무가 눈에보이니까? 심적인 안정감..?
걍가만있어야하나 바쁜건어쩔수없어서...아모르겠다 이런적첨이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