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따 세시에 사장님한테 퇴사 얘기하러 간다 https://theqoo.net/job/4347958968 무명의 더쿠 | 13:42 | 조회 수 113 퇴사가 꼭 하고 싶은 건 아니지만 7월부터 한달에 한 번 몸살이 나는 몸을 데리고 살기에는 내가 너무 벅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