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 스물 몇 살인데 딸들이 집에 와있다고 저런 전화 하는거 한 번도 못 봄 (나의 하찮은 회사경험 한정)
근데 아들들은 꼭 저러더라?
일어났냐, 밥 먹고 나가라 그릇 싱크대에 넣어놔라 같은 전화를 점심시간이면 꼭 한 번은 듣는 거 같음
다 키워서 군대까지 보냈는데 밥 먹은 그릇은 싱크대에 넣고 남은 반찬은 냉장고에 넣어놔라까지 얘기해줘야 할 정도면 등신 아니야...?
똑같이 스물 몇 살인데 딸들이 집에 와있다고 저런 전화 하는거 한 번도 못 봄 (나의 하찮은 회사경험 한정)
근데 아들들은 꼭 저러더라?
일어났냐, 밥 먹고 나가라 그릇 싱크대에 넣어놔라 같은 전화를 점심시간이면 꼭 한 번은 듣는 거 같음
다 키워서 군대까지 보냈는데 밥 먹은 그릇은 싱크대에 넣고 남은 반찬은 냉장고에 넣어놔라까지 얘기해줘야 할 정도면 등신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