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직장 계약직은 어찌저찌 나름 평탄하게 다녀서 내가 일머리 없고 그런걸 몰랐거든 근데 두번째 직장에서는 수습때 잘렸어 약간 은따였는데 잘 못어울리고 실수하고 이해 못해서 자주 혼났었거든 그래도 이땐 나보다는 여기 회사가 이상한게 아닐까라고 생각 했었는데 세번째로 간곳에서도 2주차 됐을때 내가 어리버리한게 보였는지 날 되게 싫어하고 말귀 못알아 먹는거 같다고 하고 나도 업무패턴이 이해가 안가서 이땐 내가 빨리 스스로 그만뒀구
이길이 아닌거 같아서 지금은 아예 다른 업종으로 지금 취직해서 다니고 있거든.. 근데 아직 한달차라서 모르고 실수 할수 있다 하지만 진짜 스스로 느끼기에 메모해도 완전 기본적인걸 자꾸 실수하고 어버버하고 그럼. 여기 사람들은 근데 화 안내고 참으면서 나한테 똑같이 잘해주는데 뒤에선 진짜 욕할거거든 내가 생각해도 너무 기본을 모르니까 진짜 멍청한거 같은게 아무리 공부해도 순간 오면 얼타고 그럼.. 어제는 실수해서 팀장님이 그거 수습하고.. 솔직히 진짜 지금 죄송스럽거든 진짜 난 이제 뭐해야 할지 모르겠어 너무 스스로에게 수치감이 들어 어디 시골에 내려가고 싶고.. 쿠팡 며칠 했을때 단순노동이라지만 기계로 조작하는거 잘했는데 그걸 봐야하나 싶고 일단 지능검사를 받아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