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긴 탕비실 간식이 아예 없는 좆좆소였고... 직원들이 자주 먹을 거 가져와서 다들 드세요~ 하고 갖다놨음 진짜 그냥 호의로... 근데 오후에 분명 남아있는거 보고 퇴근했는데 다음날 아침이면 싹 사라져 있는거임 그래서 한 입도 못 먹었다는 사람들도 있고
어쩌다 한번이 아니라 자주 그래서 도대체 어떤 새끼야 했는데 매일 야근하는 총무부 부장새끼였음ㅋㅋㅋㅋㅋ 이유도 없이 그냥 지 혼자 초과근무 하는데 (수당 안나옴) 저녁을 그걸로 때우는 거 같더라
정작 지는 직원들한테 뭐 사준 적도 거의 없고ㅋㅋㅋㅋㅋ 짜친다는 소리밖에 안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