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할때는 지가 해놓고 실무 할때 되니까
난 못해 ㅇㅈㄹ하면서 나한테 다 떠넘겨놓고
떠넘길꺼면 확실하게 다 떠넘기던가 회의들어와서 ㅈㄴ 참견하고
그렇다고 영어라도 잘 하던가
회의 다 하고나서 ㅈㄴ 헛소리해서 하나하나 내가 다시 정정해야함
회의 한시간 했는데 뒤에 내가 다시 설명하는데 또 한시간이고
중간중간에 헛소리해서
잠시만^^ 하고 내가 한국어로 또 설명해야하고
결국은 내가 일을 잘 못시켜서 (애초에 시키길 바라는 부분이 계약 벗어남) 일이 안된다가 결론이었음
개 열받아 내가 지금 두달째 주 50시간씩 일하면서 22시에 퇴근하는데 뭘 더 얼마나 열심히 해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