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회사임
사장부부 오너
사장부부의 남동생이 내 직속상사
사무실에는 이렇게만 근무함
한명 더 뽑았는데 계속 퇴사하더라고
결국 이 포지션은 외주줌
남동생은 그냥 지 집에 가고 싶으면
집에 가는것 같아
형 눈치보여서 출근은 하는데
1시간 출근하고 퇴근
점심먹고 퇴근
일주일에 2일정도만 정상출근하는 느낌
결국 일은 내가 다하고
심지어 업무능력도 없고,,
나도 그래서 아는게 없는데 온갖 일 다 함
업무 경계가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회사에서 온갖 잡일 다하고 업무도
걍 내가 할 수있는건 죄다 던지는 수준인데 퇴사하고 싶으면 오바야?
이러다가 물경력 인생으로 ㅈ될것 같음 ㅠ
내년에 35살이라 빨리 튀어야하는데
서비스직하다가 사무직 처음인데 진짜 빡친다
1년은 채우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