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원인데 팀장이상급 이야기 하는데 같이 와서 이야기 보탬
1-1. 근데 보태는 이야기가 정말 하나마나한 이야기
ex. 사업예산이 줄어서 대책 필요하단 얘기 중에 “음 맞습니다. 제 생각에도 예산이 너무 준거 같습니다.” 이게 다인 피드백을 문제를 넘어서 대책 얘기하고 있는 순간에도 굳이 발언
2. 내가 휴가 다녀오면 거래처나 모두가 내가 왜 휴가를 갔는지 알고 있음(길게 갔다 온 것도 아님. 급한 업무 있었던 것도 아님.)
ex. 하루 몸 안좋아서 쉬면 담날 업무할 때 ‘아프셨다면서요?’라는 이야길 여기 저기에서 듣게 됨
어케보면 별거 아닌거 같거든...
1번도 팀장 이상급들이 굳이 뭐라하진 않아...
근데 나 이걸 보고 있는데 너무 견디기 힘들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