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마당발에 사람좋아맨이고 사람도 잘 챙김 근데 업무만 시키려고하면 자기가 너무 바빠서 안될거같다고 쏙 빠짐 잡무 다 각자 하나씩 하는것도 바쁘다고 쏙 빠짐 근데 사실 안바쁘고 복도에서 만나는 사람마다 붙잡고 수다떨음
후자는 사람싫어맨이고 출퇴근시 인사 안하고 뭐 물어보면 따박따박 말대꾸함 지각 자주하고 업무시간에 대놓고 이력서쓰다가 몇번 걸림 근데 급건이나 잡무 주면 그냥 다함 결과물은 별로인데 일단 하긴 함
둘다 내 후임임 ㅋㅋ쿠ㅜㅜ 둘중 누가 더 나은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