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이직 불가능한 직종이라
이 악물고 버티는 중인데
우울증을 넘어서 이젠 몸이 점점 아파
업무 퍼포도 점점 떨어지구
그러니까 더 심하게 까이더라구 자기관리 못한다구
팀장님도 왜 내가 아픈지 몰라서 연차 자주 쓴다고 눈치주시고
내 평판만 떨어지고 내 몸만 아픈 거 억울하다
이 악물고 버티는 중인데
우울증을 넘어서 이젠 몸이 점점 아파
업무 퍼포도 점점 떨어지구
그러니까 더 심하게 까이더라구 자기관리 못한다구
팀장님도 왜 내가 아픈지 몰라서 연차 자주 쓴다고 눈치주시고
내 평판만 떨어지고 내 몸만 아픈 거 억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