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나도 일좀 하고싶음ㅠㅠ
앉아있으면 그냥 아 일하고싶다 소리가 절로 나와
이게 하루이틀 한가해야 좋지
그리고 눈치볼사람없으면 공부하든 뭘하든 좋겠지.. 근데 누가 언제 쳐다볼지 모르는 자리에 매일매일 앉아서 계속 일하는척 하면서 커뮤만 뒤적거린다 생각해봐 고문이 따로없음 시간도 안가
정신도 점점 멍해지고 멍청해짐
퇴근길에 시간버렸다는 느낌에 불쾌하고 현타 ㅈㄴ옴
가끔 일 바빠서 빡세게 하는날(한달에 3일 정도?..ㅋㅋㅋㅋㅋ)생기면 시간도 잘가고 하고나서 퇴근할때 뿌듯함도 있고 머리도 더 맑고 좋아짐
걍 이직을 해야하나
일 안주거나 하는건 아니고 회사 자체가 일이 많이 안생겨 소비재 파는 회사도 아니라 잡일할거리도 없음 하다못해 뭐 수정이라도 하고 그런것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