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가 집(자가보유) 가지고 있는거 같아도 막 ' 00직원 집 있잖아~~~' 이렇게 이야기 하고 다니는건 무례한거 아니야..?
커피타임하다가 동료가 너무 피곤해보이길래 물어보니까 집 리모델링하고 있어서 정신없다 이런 이야기를 했음. 그래서 나는 옹~ 이쁘게했나 궁금하다 뭐 이렇게 생각하고 말았는뎈ㅋㅋ 한명이 ' 헐 00이 자가야???? 인테리어를 어떻게 해????' 이러더니 막 동네방네 다 이야기하고 있음ㅋㅋㅋㅋㅋㅋ 복도 지나는데 옆팀에도 이야기하고 있더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