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사회초년생인데 몇년만에 겨우 재취업을 했어
근데 요즘 내가 회사 일이랑 사람이 안맞아서 스트레스 받고, 집에서도 스트레스 받다보니까 계속 예민해지고 불안해져
아직까진 그렇게 막 심한건 아닌데 이것 때문에 같이 일하는 사람이랑 불화가 쌓이고 그러다보니 더 스트레스 받고 내가 정신적으로 힘들어지더라고
회사 다니면서 병원 갈 시간이 없고, 스트레스에 무뎌지는 연습 및 치료가 안되니까 계속 악화됨ㅇㅇ
그래서 그냥 좀 퇴사를 할까 하는데 이런 사유로 퇴사 의사 밝혀도 될까?
아님 그냥 다른 이유 대면서 말하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