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2주, 한달마다 뭘 했는지 정리해서 보고를 해야되거든
보고 중요하지.... 알지 나도
근데 보고를 한다 > 그냥 자기 일 각자 하게 내버려 둔다 > 보고일 2-3일 전이 된다 > 보고 내용 작성을 하며 들들 볶는다
이게 반복이니까..
일을 한 거 가지고 보고를 하면 정리만 착착 하면 되니까 큰 일이 아닌데 보고를 하기 위해서 난리 법석을 떠니까 너무 짜증나
어차피 하는 일이고 하는 보고인데도...
뭔 느낌인지 알겠음? ㅜ
들들 볶는게 아니 이렇게 하기로 했는데 왜 안 했냐 했으면 자료를 내놔라 이게 아니고
보고 해야 하는데 이건 어떻게 써야 할까요. 저는 잘 몰라서. 계속 이런 식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