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사업을 벌렸다가 지 맘에 안 들면 팔고
다시 사업 벌리고 또 팔고,,,
거기서 일했던 직원들도 다 고용승계하거나 권고사직 처리하고
대표는 직원들을 완전 소모품으로 생각하고
얘는 내 직원이고 쟤는 아니고 이게 너무 심해 다 같은 직원인데,,,
근데 밥 먹으면서 지 말로는 우리 회사는 사람 안 자른다 나만 믿어라 이러는데
여태 잘려 나간 사람들은 뭐요???
이런 회사에서 오래 못있겠지?
다시 사업 벌리고 또 팔고,,,
거기서 일했던 직원들도 다 고용승계하거나 권고사직 처리하고
대표는 직원들을 완전 소모품으로 생각하고
얘는 내 직원이고 쟤는 아니고 이게 너무 심해 다 같은 직원인데,,,
근데 밥 먹으면서 지 말로는 우리 회사는 사람 안 자른다 나만 믿어라 이러는데
여태 잘려 나간 사람들은 뭐요???
이런 회사에서 오래 못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