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쉴때가 온거 같음.. https://theqoo.net/job/4340962414 무명의 더쿠 | 11:43 | 조회 수 97 백반집 테이블 두개로 따로 앉는데다른 테이블 후임들이 상사테이블까지 와서 수저 놓아주는거 보고 환멸감이 들음...화날만한 일이 아닌데 모든게 짜증나고 있어 퇴사해야 치료될거 같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