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첫 해외경험을 출장으로 가게됐슴
미국 la로 갈거고 비자없고 esta로 가야댐...
기간은 4-5주정도
회사에선 입국심사때 여행으로 대답하게 가이드한다는데
다른사람이 첨에 여행이라고 햇다가
말꼬여서 입국거부당햇다고...ㅎㅎ
같이가는 다른 팀원은 여러번 갓는데
걍 비즈니스미팅이라고 해서 항상 통과됏다고
걍 솔직한게 나을수도 잇다구하고(중년 남성이고 난 미혼여성)
걍 심사관 운빨인거같기도 한데 ㅠ
나 영어도 잘 못해...
여행이라고 구라치기엔 영어못함+긴장으로 말릴거같고
+한국직장인으로서 5주나 여행다녀온다는게 말이안되는거같은디
비즈니스미팅이라고 해서 통과한 다른 케이스 많은지 궁금해🥹
(당연하지만 급여는 다 내 한국회사에서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