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는 사람도 많은 거도 아는데
내가 여러 하청에서 취합해서 하나로 합치는 일을 한단 말이야?
그래서 개빡치는 게 내가 걔네들이 싼 똥을 잡아내야 함.....
이거만도 짜증나는데
얘는 밥을 어떻게 벌어먹고 살지? 생각 들 정도로
기본도 모르는 애들도 있음
원청인 거래처가 그냥 자료만 걷어서 나한테 넘기는 거라
내가 그 다른 하청들이랑 연락 안 하고 원청이랑만 연락함
그래서 뭐 해달라 하세요 이러면 원청도 그냥 말 전달만 하는 거라
그 하청에서 또 그지 같이 해서 보내고 또 수정 요청하고
ㅇㅈㄹ 하니까 그냥 애초에 내가 만들어서 보낸 다음에
그냥 이렇게 해서 갖고 있으라 하세요
이러는데 진짜 점점 짜증난다........
일 자체가 개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