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사람을 좀 급하게 뽑는 느낌이 있긴 하더라구ㅠ
지금 회사 사람도 좋고 조직문화도 맘에 들고 다 좋긴 한데
일이 너무 없고 도태되는 느낌이 계속 들어서 면접 봤는데 붙었더라구
하... 근데 막상 붙으니까 지금 회사의 장점을 포기하기가 아까운거야ㅠㅠ
다른 사람이었으면 죽이되든 밥이되든 도전했을까? 60대까지 일해야 하는데 경쟁력은 갖출수 있어야 하니까...
지금 회사 사람도 좋고 조직문화도 맘에 들고 다 좋긴 한데
일이 너무 없고 도태되는 느낌이 계속 들어서 면접 봤는데 붙었더라구
하... 근데 막상 붙으니까 지금 회사의 장점을 포기하기가 아까운거야ㅠㅠ
다른 사람이었으면 죽이되든 밥이되든 도전했을까? 60대까지 일해야 하는데 경쟁력은 갖출수 있어야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