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는 맨날 10일 전까지
야근 하고 주말근무 하고도
10일 당일 오후 5시 넘어야 급여 이체되고 그랬음
이번에 상사 퇴사하고
직원들이 우리도 오전에 급여 받아보고 싶다고 우는 소리 했는데
어 내가 꽂아줄게 라고 해놓고
한번도 야근 안 하고
지금 급여 작업 다 끝났고
내일 결재 받고 이체 걸어놓으면 된다 하니까
아무도 안 믿음 통장에 들어올 때까지 안 믿는대
ㅇ ㅏ 꽂아 준다고 ~~~~ ~~~~~
사실 내가 당일 오전에 티켓팅 해야 돼서
돈 무조건 들어와야만 함
이 악 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