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해야되는데 자꾸 잡일이라던지 상사 본인 선에서 끝내면 될것을 자꾸 나한테 일을 던져주고 자기는 빨리 퇴근해버리고...
나는 맨날 야근하고 있고 이제 그게 당연시 되고 있는거 같고. 나 쫒아내고 싶어서 일부러 압박줘서 하는건가...
아무튼 이제 나는 죽고 싶기도 하고 상사를 죽이고 싶기도 해서 나가는게 맞는데...우울하네
마감해야되는데 자꾸 잡일이라던지 상사 본인 선에서 끝내면 될것을 자꾸 나한테 일을 던져주고 자기는 빨리 퇴근해버리고...
나는 맨날 야근하고 있고 이제 그게 당연시 되고 있는거 같고. 나 쫒아내고 싶어서 일부러 압박줘서 하는건가...
아무튼 이제 나는 죽고 싶기도 하고 상사를 죽이고 싶기도 해서 나가는게 맞는데...우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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