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다 주체적이고
풍선껌을 팔아도 자기 이름으로 팔고 싶어하는 분들이셨음.
아니면 대기업 풍선껌 떼와서 이윤 더 남기고 팔려고 하는 사람들..
그런 분들만이 살아 남아서 지금 대표로 사는 분들도 많고,
창업한 선배들도 많아... 그런 전투적 성향들만 쌉추천, 일만 보면 눈이 반짝반짝 살아나는 사람들만 추천이고 그 외에는
독하게 버텨도 2-3년이 최장인 거 같았음. 그래도 열심히 해서 투자 유치도 받고,
마이너스에서 0으로 만든 다음, 0에서 플러스로 뭔가 만들어내는 걸 즐기는 사람들한테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