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한회사에서 합격발표 이틀만에 나와달라고해서 인수인계를 위해 입사일을 미뤄달라했으나 절대 안된다하여 전회사에 똥투척하고 걍 출근함ㅠ
하지만 전회사에서 업무 빵꾸가 나서 어쩔수없이 이직한회사에 이틀만에 하루 병가를 쓰고 전회사가서 대충업무마무리하고옴
병가쓰고 온 다음날, 반말로 너는 무슨 출근하자마자 병가야? 앞으로 아프면 안돼. 이럼
그리고 업무지시를 거의 악마는프라다를입는다에 편집장같은 느낌으로 함 불가능한걸 말해놓고 한번 해봐봐~ 이럼
업무인수인계 받고 아직 뭐가뭔지도 모르겠는 개바쁜와중에
본인이 지시한거 바로바로 답 안하면
어떻게됐어? 바로바로 좀 얘기해 어???이럼
계속 불러다가 이거 한번 어떻게 하면좋을지 생각좀해봐봐 하면서
자꾸 생각타령함 ㅠ
어때보여? 출근한지꼴랑 4일됐고 월급은 최저시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