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 글도 그렇고 우리회사 어린 직원들도 진짜 부당한거랑 아닌거 구별을 잘 못하는거 같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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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 |
조회 수 357
그냥 상식적으로 수준에서 진행되는 일인데도 지가 모르거나 기분 나쁘면 이거 문제 아니에요?? 하는 경향이 점점 보여
그리고 정작 문제 삼아야할 일은 말하기 무서운지 그냥 넘어감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정작 문제 삼아야할 일은 말하기 무서운지 그냥 넘어감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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