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는 대기업 하청인데
원청대기업에서 자기네들 담당 은행 직원이 우리회사와서 상품설명하면 안되겠냐는거야
이런거 우리회사에 전화오면 짤없이 거절하는데..
뭔가 원청에서 그런다니까 네..?? 어..사무실에 사람이 별로 없어요 내일 다들스케줄 어떻게되실지몰라요 하는데도 한명이라도 있으면 된대서 물흐르듯 내일 방문하는걸로 됨 그러면서 그 은행직원이 중요한 직원이니까 잘해주라고까지함;;
그리고나서 사장한테 보고했더니 그걸 왜 한다고 했냐고.. 내일 그 은행직원이 전화 오면 사무실에 사람없다고 오지말라하래
그래서 나지금 잠을 못자겠음.. 원청에서 잘해주라고 하기까지 했는데 갑자기 약속파토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