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이라 싫은게 아니라 고향을 떠나는게 쉬운일이 아니라는건데 꼬이직꼬이직 거리는거 짜증남
어차피 이직할거긴한데 노동환경 기사나 직괴 이야기 나올때도 꼬이직 이러는지 모르겠네
사업대상자들이 다 서울에있어서 서울에 기관이 있는데 강제이전 하면 그 출장비는 누가 댈꺼야? 이미 몇백억이 코레일이나 항공료로 세고있는데 세금 여비들도 없어서 지금 1차 공공기관 이전한 사람들 7천원 일비 받고 서울 맨날 오는거 알까. 지역담합으로 물가 1.5-2배 오른거 알까
무조건적인 지방이전이 아니라 사업에 따라 해야지
더군다나 이런식이면 워킹맘들은 퇴사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