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가지 없었던 후임 나만 느끼는 줄 알았는데 https://theqoo.net/job/4338199451 무명의 더쿠 | 09-07 | 조회 수 138 그 전 회사 지인 물어보니까 다 싸가지 없는 거 알고 있었네그 주 주말에 결혼하는데 주중에 3년만에 연락 올 때부터 알아봤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