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반동안 정말 엄청나게 많은 기업 면접 봄
스타트업~중소~대기업~외국계 다
별의별 스타텁 좆소 다 봤는데 다 떨어졌고
물론 지금 회사보다 더 가고싶었던 곳들도 떨어졌는데
결과적으로 수많은 면접 회사들 중 나름 규모 제일 큰축에 드는 곳 붙고
연봉도 일년반 쉰 거 치고 천만원 넘게 올렸거든
그 긴 기간 동안 스스로 좀 작아지고 했었는데 다 더 나은 결과를 위한 고군분투의 시간이었던 거 같음
그래서 내일부터 긍정 마인드 장착하고 갈래
ㅋㅋㅋㅋㅋㅋㅋ 다시 회사 다니고 빡세서 우울했었는데 생각해보니 우울할 때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