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거 아닌데 한두번이 아니라서 킹받아.
부서에서 다같이 커피마시거나 간담회하거나 점심에 밥먹으러 가잖아,
나도 상사도 같이 갔고 같은 테이블 앉았거든?
근데 사무실 복귀하면 사람들 다 있는데서 꼭 ‘무묭이 있었지? 없었나?’ 이럼.
또 계속 내 나이를 까먹은척해. 사람들 다 들리게 무묭씨 몇 년생이더라? 이러면 주변에서 아휴 왜계속 무몽씨 나이를 모르세여 관심좀가져주세요!! 이렇게 말 나오게 함. 킹받는건 이 아저씨 내 나이를 매우 잘알아. 왜냐하면 전 회사 후배도 나랑 나이 같다고 계속 말했었어 나랑만 있을때만,,,,
정말 별거아닌일인데 짜증나ㅠㅠ 왜 계속 사람들 앞에서 저러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