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조언 같았는데 자꾸 들으니까
잔소리같고 괜한 지적 같은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지적 1
업무시간 5분 전에 오는 거 보기 안 좋다
책임자들 전부 15분은 일찍오니 그 전에 와있어라
지적2
요새 무명씨 살 좀 찐 거 같아
옆에서 보니 이중턱 생겼네 조심해야겠다
뭐 이런 소리도 들어보고
지적3
왜 머리를 안 묶어? 목 뒤에 문신이나 흉터 있어서 가리려는 거야?
-> 나 머리 긴 것도 아니고 중단발이고
몸에 문신 아예 없음
이런식인데 걍 무시가 답일까…
요새 이거때문에 출근하기가 싫음
몇년간 친했던 동성 상사인데
최근부터 갑자기 이럼
업무적으로도 내가 A가 맞다고 하면
그거 확실한거 맞냐고 하면서 본사 or 본부에 질의 넣고
그제서야 내말이 맞으니까 순응해주고…
어떻게 대처해야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