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A랑 B가 전혀 다른 프로그램임..
A는 좀 쉬운거고 B는 거의 전문 프리랜서들이 다루는거라 나한테는 솔직히 너무 벅차
유튜브로 독학해서 해보라고 시킬때 그때 못하겠다고 거절했어야 했나 울며 겨자먹기로 겨우했더니 그 뒤로 계속 이 일을 주거든
근데 분명히 처음 이 프로그램 시킬땐 너한테 전문가 수준 안 바란다~ 이래놓고 지금 요청하는거 보면 거의 내가 무슨 프리랜서임
마감기한이 넉넉해도 내가 이걸 할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그냥 일주일 안에 마무리하라고 통보때리는 식이라 진짜 정신병 올 거 같아서 이번주에 결국 울었..거든..ㅠ
그냥 외주 맡기지 나같은 쌩신입 파견직이 대체 뭘 잘할거같다고 이러시는건지 모르겠고ㅠㅠㅠ
동료분들은 그냥 기술 배운다고 생각하고 기분좋게 하라고 하는데 그것도 할 수 있을때의 일이지 하... 아직 계약 많이 남아서 너무 막막해 계속 이 프로그램으로 일한다고 생각하면 죽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