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 아님 불만 겪어봤지 지연되는 경우는 이번이 처음인데
1. 면접보고 원칙적으로 일주일 이내 알려준다고 함
2. 일주일째 되는 날 내부사정으로 한주만 더 기다려달리고 함
3. 또 일주일째 되는 날에 계속 기다리게 해서 미안한데 또 한주만 더 기다려달라 함 사유는 동일함
어짜피 합격이면 바로 합격이라고 보낼텐데 자꾸 지연이 돼서 머리에서 잊고 살았는데 계속 연락이 오니 뭐지? 싶음
1. 면접보고 원칙적으로 일주일 이내 알려준다고 함
2. 일주일째 되는 날 내부사정으로 한주만 더 기다려달리고 함
3. 또 일주일째 되는 날에 계속 기다리게 해서 미안한데 또 한주만 더 기다려달라 함 사유는 동일함
어짜피 합격이면 바로 합격이라고 보낼텐데 자꾸 지연이 돼서 머리에서 잊고 살았는데 계속 연락이 오니 뭐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