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단어 골라가면서 말하는데
말실수 같은 건 아니고 약간 tmi 느낌 나는?
말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인 말이라서
상대들은 신경도 안 쓸거 같은데
나는 adhd가 심해서 약도 먹고 있는지라
맨날 집와서 후회하고 자책함 ㅠㅠ
심지어 업무적으로 어떠냐고 물어보는 말에도
걍 괜찮습니다 만 하고 말걸 부연설명하지 말걸
이런 후회도 계속 해서 저녁이 너무 힘들어
이런 거 고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말실수 같은 건 아니고 약간 tmi 느낌 나는?
말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인 말이라서
상대들은 신경도 안 쓸거 같은데
나는 adhd가 심해서 약도 먹고 있는지라
맨날 집와서 후회하고 자책함 ㅠㅠ
심지어 업무적으로 어떠냐고 물어보는 말에도
걍 괜찮습니다 만 하고 말걸 부연설명하지 말걸
이런 후회도 계속 해서 저녁이 너무 힘들어
이런 거 고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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