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눈치를 엄청 봐 조금이라도 욕먹거나 귀찮을만한거는 사리고 a라는 사람이 나서서 했으면 그 다음은 b가 할만도 한데 못해요도 아니고 나서는 사람 없을까봐 전전긍긍 결국은 a가 다른 것도 다 해 오히려 사장은 건의하는거 적극 반영해주고 나서서 건의하는데.. 진짜 눈치보는거 꼴보기 싫어서 하다보니까 끝이 없음 이제 그냥 이런거 나서는 사람들 서너명 이름 박고 시작해 ㅋㅋㅋ 해서 딱히 이득도 없는거 눈치껏 돌아가면서 좀 하지 안나서면 어쩔라고 저렇게 사리는지 답답하다..
월루토크 우리 회사 사람들 답답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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