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하려고 회사 알아보고 있고 난 경력 8년차임
관심있는 회사 공고 떴길래 자유양식이라서 이력서랑 자소서 써서 지원했거든
근데 보름정도 있다가 전화오더라고
원래 자기네들 희망연봉 기재 필수인데 누락된거같다구 말해줄수있냐고
그래서 지금 연봉보다 상향으로 희망한다구 연봉 말해주긴했는데
이거 잘한건가 싶어서
어떤 사람들은 연봉 먼저 안까는게 나중에 연봉협상 잘한다고 하는데 전화와서 알려달라는데 말 안해줄수도 없고..
연봉 안맞으면 면접에도 안부르려고 그런거 같은데 참 난감하네
*그리고 외국계 원래 오래걸려?
전화하고 나서 5일정도 지났는데 면접얘기 없으면 나가린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