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야교대 12시간임 어쩌다보니 하게됨
주간은 물량 개많이 들어오고 정신없는 대신 그나마 일반적인 생활패턴 챙길수있음 대신 높은 분들이 이 시간에 많이 출근하는 편이라 문제 대응을 할 일이 많음
야간은 ㄹㅇ 커피랑 영양제빨... 확실히 주간보다 더 졸림. 저녁에 해당하는 밥시간에 입맛이 없어서 나는 안 먹게 되더라... 대신 사람이 좀 적다? 고 느껴서 조용한것같음 일하다가 아침에 해 떠서 햇빛 들어오면 공포게임 주인공들처럼 “이 긴 밤을 버텼다...” 같은 감상에 빠질수있음
아무래도 오가는 시간이 있다보니 주야모두 실제 집에서 누릴 수 있는 자유시간 2시간 언저리인듯?? 더 할 수도 있는데 체력 생각하면 많이 자야함... 8시간 일하다가 12시간 하니까 초반 4시간은 버틸만한데 그 뒷시간이 너무 힘듦ㅋㅋㅋㅋㅋ 직방에서 시간=돈 이라서 진짜 빡세게 벌 수 있다고 하는걸 봤는데 동의함... 대신 루틴적인 업무 위주로 흘러가고(장기 프로젝트 이런 느낌은 아니었음. 내기준) 교대업무다보니까 인수인계가 중요한 느낌. 일단 차차 배우고있는데 주야교대 궁금하면 가능한 젊을때 하는게 좋아보임
감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