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니 이름 부르고 야임마
넌 생각하지말고 내가 시키는대로 해
엑셀도 못하냐
나혼자 일 다한다는둥
복도끝이 대표방이고 직원들 사무실은 반대쪽임 근데 여기까지 와서 통화함(아마 자랑하려고?)
그거도 귀에다 대고 하는게 아니고 스피커폰도 아니고 통화소리가 다들리게 통화함
지가 실수로 전체메일 발송(견적서를) 할땐 괜찮다 해놓고 다른 직원 조금 실수하면 난리난리 몇일씩 이야기하고
아파서 병원 간다고 하면 몸관리 안한다고 연차쓴다고 머라함
그래놓고 지 병원 가야된다고 하면 온 사무실 돌아다니면서 너무 열심히 일해서 병 얻었다며 너무 불쌍하지 않냐며 이야기함
(이건 꼭 여직원들 옆에 가서 함....)
그리고 지 궁금한거 있으면 밤이고 휴가고 없이 전화 카톡함
짜증 설교 할당량이 있는지 아침 회의한다고 2시간씩 잡아놓고 쓸데없는 이야기 함
등등
여기 방에서 적어놓은 나쁜 상사는 다 대표가 함
이래서 설계부서는 부장님이 대표 막아서 팀원들 보호하는데
현장부서는 현장부장님이 못견디고 퇴사하면서 줄 퇴사하고 새로들어오고 퇴사하고 반복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