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하게 이직하려고 이거저거 따지다보니까
오히려 더 판단이 안서는 거 같아서
조건만 보면 지금 제안 온 것 만큼 좋은 회사도 많지 않을거 같거든
다만 내가 정말 못견디는 리스크인 사람이랑 조직문화가 좀 리스크가 있어... 회사평이나 면접, 합격과정에서 느낀게 좀 별로였거든ㅠ
쎄한 부분이 없는건 아니긴 하지만 지레 겁먹고 거절하지 말고 일단 후회하더라도 가볼까?
오히려 더 판단이 안서는 거 같아서
조건만 보면 지금 제안 온 것 만큼 좋은 회사도 많지 않을거 같거든
다만 내가 정말 못견디는 리스크인 사람이랑 조직문화가 좀 리스크가 있어... 회사평이나 면접, 합격과정에서 느낀게 좀 별로였거든ㅠ
쎄한 부분이 없는건 아니긴 하지만 지레 겁먹고 거절하지 말고 일단 후회하더라도 가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