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후에도 주기적으로 만나는 멤버가 있고 단톡도 있고 셋로그도
있음, 근데 청첩장 주는 초대..? 어제 다같이 만났더라고
나한테만 얘기 안했고 못받음… 평일이고 장소가 너무 멀긴했는데..
얘기조차 안해주니 조금 섭섭하더라고
근데 단톡에 모바일청첩장 이렇게는 받아서 언제결혼 하는구나
이정돈 알고있어씀 친하니까 퇴사해서도 연락하고 만나는데 뭐 현생살이 바쁘니까 자주는 못만나도 이나이되서 주기적으로 만나고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나한테만 안줌. 초대받지 못한걸까 ㅠㅡㅠ
그날 당직이라 바꿔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당직 안바꾸고
안가는게 맞을까 바꾸고 직접 가서 축하해주는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