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단이랑 협찬 받으려고 블로그 키우는 사람ㄷ르있잖어 ㅇㅇ
근데 회사점심시간에 팀장님이랑 팀점심 있을때마다 카메라 가져와도되냐고 물어보고
식당가서 메뉴판 찍고 음식나오면 그사람이 찍을때까지 기다려야함
나도 블로그 써봐서 뭐떄문에 그러느지 아는데.. 걍 뭔가 좋게는 안보임. 열심히 사는 모습은 좋지. 근데 음식나오면 그사람때문에
숟가락 들고있어야함..ㅋㅋㅋ
체험단이랑 협찬 받으려고 블로그 키우는 사람ㄷ르있잖어 ㅇㅇ
근데 회사점심시간에 팀장님이랑 팀점심 있을때마다 카메라 가져와도되냐고 물어보고
식당가서 메뉴판 찍고 음식나오면 그사람이 찍을때까지 기다려야함
나도 블로그 써봐서 뭐떄문에 그러느지 아는데.. 걍 뭔가 좋게는 안보임. 열심히 사는 모습은 좋지. 근데 음식나오면 그사람때문에
숟가락 들고있어야함..ㅋ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