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옆사람 얘기고 우리가 널널한 프로젝트이긴 함
그 사람은 하루 중 95프로 정도를 휴대폰으로 유튭 보면서 보내는데
책상에 거치대 놓고 아예 대놓고 봐
화면 어둡게 하거나 이런거 전혀 없음
나는 일이 딱히 바쁘지 않아도 기존 소스 파악하거나 이것저것 문서로 정리해놓거나 이러는 편이라 저런 식으로 시간을 보내는게 약간 이해가 힘드네
어쩌다가 당일에 작성할 문서 같은거 하라 하면 정말 최소한의 시간을 들여서 대충 해서 보내는데 내용도 엉망이고 성의가 너무 없어 시간이 넘쳐나면서 왜 그따위로 하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