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긐하자마자 옷에서 빨래잘못말린 쉰내 썩은내나서 (몇몇옷에서 남)
옷 진짜 썩은거같다 진짜 냄새 너무 심하다 버려라 이건 아닌것 같다 뭐라했음
근데 별 반응 없음 그렇겠지 지는 냄새 안나니까 입었겠지
씨발 선풍기바람 걔쪽으로 해놔도 냄새 강렬해서 바람 뚫고 나한테 옴
저번에도 너무 심해서 몇달 참다가 말하고 팀장님도 한소리 몇번 했는데
아 그래요? 하고 옷냄새 맡아보는데 진짜 냄새나는줄 모르는듯한 표정지음
드러운 새끼 옷 갖다 버렸음 좋겠네 아니? 그냥 내가 옷에 불붙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