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할일 없어서 5월부터 휴가 안썼는데 슬슬 써야겠다싶더니 급 옆부서 지원 옴
근데 여기가 존나 빡셈 일정도 딜레이돼서 10월에나 끝날 각이던데
휴가 안쓰고 달려온 내가 죽겠음 휴가 이삼일 붙어 쓰고싶은데
여기 팀원들 다 개바쁘니 휴가 아무도 안씀
근데 내가 쓰겠다고하는것도 오바같음 써도 쉬는동안 맘이 편치 않을 느낌
근데 원래 부서로 돌아가도 바빠지면 또 이럴거같은데 휴가 남은거 9개 언제쓰지?
근데 여기가 존나 빡셈 일정도 딜레이돼서 10월에나 끝날 각이던데
휴가 안쓰고 달려온 내가 죽겠음 휴가 이삼일 붙어 쓰고싶은데
여기 팀원들 다 개바쁘니 휴가 아무도 안씀
근데 내가 쓰겠다고하는것도 오바같음 써도 쉬는동안 맘이 편치 않을 느낌
근데 원래 부서로 돌아가도 바빠지면 또 이럴거같은데 휴가 남은거 9개 언제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