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점대는 거르라고 하지만 경험상 회바회여서 리뷰자체가 그정도로 최악은 아니다 싶으면 가보긴 했었는데, 내가 본 역대 리뷰들 중 가장 최악인 곳에서 오퍼 왔어 ㅋㅋ큐ㅠㅠ
가볍게 본건데
일단 평균 1.4인데 그나마 4점 준 리뷰 2개 있어서 1점대 넘은듯.. 4점대는 둘다 같은 파트고, 그 외 유통무역 경영 영업 모든 파트에서 사람들이 1점 줌.
주로 단점으로 꼽는것, 가족경영, 경력인데 직전연봉의 70프로만 수습기간에 주며 수습기간에 매우 쉽게 사람을 해고한다.
-11점 주고 싶은데 1점밖에 없어서 통탄스럽다.
50점 주고싶다. 물론 마이너스 50점이요.
사람을 사람처럼 안본다. 그냥 몇달 쓰다가 버릴 물건처럼 대한다 등등.
너무 일관되게 최악이라 지금 약간 깊생중.. 팀장급까지 다 가족들이래 ㅋㅋㅋㅋ
장점은 회사에 돈이 많다 정도.. 근데 그게 직원 연봉까지 흘러가는 흐름은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