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말까지 일할수있을거같고 10월부턴 이직처로 출근하게될거같다 하고 말했어 환승이직 면접봤는데 합격해서
일단 알겠다 했고 대표에게 보고해야 퇴사확정 등 날거같아서 기다리고 있는데 일단 오늘까지 암말도 없거든.. . 면담했을때 내가 대표님한텐 제가 다시 말씀드릴까요? 했는데 아니라해서 기다리고있는중이야
이직처에서는 한달 기다려주겠다했고 현회사랑 일정 잘 마무리짓고 연락달라했음 자기들도 공고내려야하니까
나는 월요일 출근하자마자 대표가 면담하자고할줄 알아서 이번주중으로 퇴사일정 조율짓고 연락드리겠습니다 하고 이직처에 말해뒀는데 계속 이런식으로 묵묵부답으로 흘러가면 낙동강오리알될까봐 걱정되는데
퇴사면담한 사람한테 언제 대표한테 , 퇴사일 언제 확정지어지는지 물어볼까...? ㅠㅠ 이직처에다도 미리 문자로라도 협의중이라고 언질 해두는게 낫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