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간 관리자고 내 밑에 있던 후배가 이번에 관둬서 신입을 뽑음 3일 됨. 일단은 후배가 인수인계 하고 있음... 근데 첫날엔 시간 맞춰서 나옴 / 둘째날 지하철 못탔다고 15분 지각 / 셋째날 무단결근함 출근시간 3시간 지나서 아파서 약을 먹고 잤는데 못일어나서 가지 못했다고 연락옴. 내 사수가 인사관리자라서 뽑은 신입인데..
당장 다음주부터 내가 이 신입을 인수인계 해줘야해서 사수가 나한테 물어봄 어쩌고 싶냐고... 난 안될거 같다고 했는데 사수가 사람 뽑는거에 스트레스 받고 이 신입도 겨우 뽑은거라 머뭇거림... 그래서 일단 월요일에 와서 이야기 하자고 답장으로 끝냄.
과연 이 신입 앞으로는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