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했는데 백수생활 2년이다가 취업한건데 진짜 물가 장난아니더라고...걍 기본이 15000원이고... 좀 맛있다싶으면2만원 그이상도많고
근데 회사가 공유오피스라 진짜 뭐 회의랑 점심시간 아니면 회사 사람들 얼굴을 못 보거든?? 출퇴근인사도안함...
나는 진짜 한층에서 쳐박혀서 일만해서 ㅋㅋㅋㅋ돌아다니지도않고
이제 담주가 2주차인데 도시락 싸오려고하고 주1-2회? 뭐 도시락 싸기 바쁘면 같이 사람들이랑 나가서 먹을 것 같은데 대부분 도시락 쌀 것 같거든
근데 너무 초장부터 도시락싸오면 회사사람들이랑 말할기회도없고 그럴것같아서..! 메신져로 물론 대화는하지만 ㅋㅋ여기는 터치가 심하지않아서 자기할일만 끝내면 솔직히 메신져로 대화할일도없음 협업하는일도아니라..
글고 저번주에 대표님이 출장가셔서 오랜만에 회사나오서셔 당장 내일은 같이 밥먹을까 고민이기도하고...
걍 이런거 무시하고 도시락 싸서 댕길까??..인원도 6명이하인 정말 작은회사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