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에게 아는걸 그렇게 친절히 가르쳐 주지마라 실력 없을 때는 바짝 엎드리고 니가 갑인데 개기면 다시는 못 일어나게 확실하게 밟아라 니가 갑이 되고 알려주지 말고 부려라
엄마가 나에게 했던 말임 울 엄마 장마 오면 물 차는 집에서 사업하고 건물주까지 했던 사람임
나는 반대로 내가 아는걸 나눴고 모르면 메뉴얼도 만들어줬음 그런데 그게 인정받는게 아니었고 위고 모름 그리고 그렇게 알게 된 사람 중 일부가 나를 평가절하 하며 올라오려 하더라 난 다같이 잘되면 좋다 생각했는데 아니었음
엄마 피는 어디 안 가는지 열 받아서 이 악 물고 결국 실력이든 뭐든 동원해서 회사 내에 그런 사람 다 밟아주고 위로 올라감 근데 좀 허무한건 엄마 말이 아니라 생각했는데 결국 나도 엄마 말처럼 한게 씁쓸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