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고장나서 안 아픈 곳이 없었거든
근골격계 질환인데 ㅠ 일하면서 항상 써야하는 업종이라
병원만 다니고 나아지지 않아서
주변에서 제발 그만두라고 했는데
이상한 고집으로 계속 다니다 드디어 용기를 냈어 ㅠㅠ
한편으로 너무 아쉽고.. 같이 행복하게 다니던 동료들 사이에서 나만 낙오돼서 나가는게 너무 억울하지만 ㅜ
잘 한 선택이겠지? ㅠ
몸이 고장나서 안 아픈 곳이 없었거든
근골격계 질환인데 ㅠ 일하면서 항상 써야하는 업종이라
병원만 다니고 나아지지 않아서
주변에서 제발 그만두라고 했는데
이상한 고집으로 계속 다니다 드디어 용기를 냈어 ㅠㅠ
한편으로 너무 아쉽고.. 같이 행복하게 다니던 동료들 사이에서 나만 낙오돼서 나가는게 너무 억울하지만 ㅜ
잘 한 선택이겠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