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다니면서 다인원 회계팀 정석루트 탔었어 150명 이상 회사에서 경비 담당으로 시작해서 이직 2번 자금, AR, AP, 원천세 까지 해봤거든
지금 회사 와서 부가세, 자산까지 더해서 하고는 있는데 이게 좀 애매한게 팀내 자금 당당자가 따로 있어서 자금을 내가 따로 안봐 그래서 AR 관리도 안 함
미수채권 관리, AR 잔액 관리 등은 자금 담당자가 하고 그냥 전체적으로 내가 리체크만 함
그리고 업계가 좀 특이한 업계로 와서 현업 안 해봤던 사람이 회계 지식만 가지고 뛰어들기 어려운 업계라
지금 현업 하던 사람이 매입/매출 관리하고 세금계산서 발행까지 하고 있음
ㅅㅈㅎ 지금 매출 관려해서 내용 잘 모름ㅜ 알고 싶어도 알 수가 없음 그분한테 물어보니 자기도 현업 경험 기반으로 짜맞추듯 관리하는거래
실무는 내가 직접적으로 안 하고 전체적으로 TB, PL, BS 관리만 하는 정도거든
부가세 담당하고 외부감사 담당하고 자산 담당하고 그러고 있기는 한데 실무에서 좀 멀어지니 너무 물경력 되는 것 같아서ㅜㅜ
원래 목표는 지금 회사에서 최소 5년 찍어서 최장 경력 만드는게 목표였거든 그 전에 3년이 최장이라ㅜ 그냥 버티는게 맞겠지 지금은?